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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중추가절
2015-09-27 13:48:08
정복열 <> 조회수 856
115.95.49.44
한가위 보름달은 萬人의 옥반고(玉盤膏)처럼 감희에젖어 즐거운사람 가슴에맻인 이별한부모형제를
그리면서 눈이 붇도록 그리움에 젖은사람. 만인의 가슴속을 저 달은 알고 있겠지,
오곡은 읶어서 곡간을 채우겠지만 굶주린 백성은 슬픔이 더해가고 부자들의 울타리는 겹 겹 쌓이지만
빈민의 애절은 나날이 짙어가니 이 이치를 누가알고. 태평성사를 이룰자는 어듸 있슬까?
네가 없스면 내가 없고 당신이 있기에 내가 있슴을 아는사람은 씨앗이 될 숭고한 사람이라
 
  아~숭고하신 님이시여.. 동족 애는 평화를 가져오고. 애정은 행복을 가지고 온답니다
 가을이 가면 겨울이 오드시 겨울이 오기전에 사랑을 키웁시다
 
  사랑은 여기 있나니 보성군 노인복지관 부모형제(父母兄第)자매님 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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