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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복지관 배우기
2015-08-20 13:35:57
박성순 <> 조회수 901
115.95.49.44

배우고 또 배워도 잊어버리는 나이 7,80대 오늘도 또 배웁니다
복지관 직원들의 어르신 도와주심에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새활이 시작이 됩니다
특히 컴퓨터 시간이 기다려지고 배우는 재미가 아주 그만이지요 자꾸 잊어먹는 것이 흠이긴 하지만
선생님이 열씸히 재미있게 가르쳐 주어 감사할 뿐입니다  러르신들 가르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때론 짜증도 나겠지요 그러나 항상 웃는 얼굴로 열씸이 가르침을 고맙게 생각하며
건강증진실도 매우 유익한 곳이지요 운동도 하고 치료도 받고 특히나 실장님이 아주 친절하게
잘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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