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대 자연
- 2015-06-27 13:00:10
자연을 벗 삼아 순리를 실천하는사람들
많이 배운사람도 못배운 사람도 늙으면 애기같아,
그곳에는 꽃과 나비와 巨木(거목)과 幼木(유목)이 어울어 진곳
여기에 젊음과 사랑을 붍 태우는 사람들..하지감자 삶아놓고 형(兄)먼저 아우먼저..
정과 열이 서린곳 :여기가 보성군벌교읍 노인 복지관 이라오,
배우고싶으면 배우고 춤추고 싶으면 춤추고 난타 하고싶으면 두들기고 무었하나 부족한것시 없네요
그런데 한가지 우려되는겄,
계을뱅이 생길까? 싶어 애가 타내유
많이 배운사람도 못배운 사람도 늙으면 애기같아,
그곳에는 꽃과 나비와 巨木(거목)과 幼木(유목)이 어울어 진곳
여기에 젊음과 사랑을 붍 태우는 사람들..하지감자 삶아놓고 형(兄)먼저 아우먼저..
정과 열이 서린곳 :여기가 보성군벌교읍 노인 복지관 이라오,
배우고싶으면 배우고 춤추고 싶으면 춤추고 난타 하고싶으면 두들기고 무었하나 부족한것시 없네요
그런데 한가지 우려되는겄,
계을뱅이 생길까? 싶어 애가 타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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