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은혜
2014-05-08 11:23:46
김정수 <> 조회수 1379
115.95.49.44
나실때 괘로움 다 잊으시고 기르실때 밤낯으로 얘쓰는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우시며
손 발이 다달토록 고생 하셨내,이노래 를 듯고 부를때마다, 어릴적부모님 께서 행하시던 모습들이 눈에 선하며
동심에 젖어봅니다 돌아가신, 뒤에 차산진봉보다는 살아 생전에 따스한 말한마디 드시고 십은음식 한가지라도 대접해드리는 것이 자식된 도리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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